Unit - N. A.
[ 명령하지 마라 천천히 공부할거다 ]
“ 응 니얼굴이라네 ”
Operative Name
킹퀸
King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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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좌의 귀한 이름이니 잘 기억해 두거라! "
킹퀸ㅡ, 본 프로필에서 서술하고 있는 사람의 이름. 킹과 퀸, 직역하면 왕여왕이 맞다. 대빵 여왕이라는 뜻을 담았다고, 아무래도 가명인 듯 싶다. 이 세상에 본인 자식의 이름을 킹퀸 따위로 짓는 부모는 몇 없을것이고... 애초에, 본인이 직접 지은 가명이라고 밝혔기에. 자신을 킹이라 부르든, 퀸이라 부르든, 킹퀸이라 부르든, 애칭으로 부르든 딱히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다만... 굳이 따지자면 킹퀸이라는 풀네임으로 불리는 쪽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킹퀸이라면 왕이 2배라는 이유인 듯.
Operative Keywords
#아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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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놈은 완전 니얼굴빡빡이바보버러지라네! "
아이같은ㅡ, 기본적으로 순수하고 호기심 많으며 꾸밈없고 티 없이 맑으며, 욕심이나 못된 생각이 없는 상태, 혹은 그런 성질. ...을 뜻한다만, 킹퀸이라는 사람에게 이러한 키워드가 붙는다면 의미가 좀 달라질지도 모른다. 순수하다기 보다는 미성숙하다고 해야 하나... 아이같다기 보다는 잼민이스럽다고 해야 하나... 뭐, 이 나이에 과도한 성숙함을 기대한다면 그건 미친놈이지만, 킹퀸이라는 여자는 미성숙함의 정도가 좀 심하다. 유치하기 짝이없는 언행들은 물론이요, 귀찮은 일을 해야 한다면 누워서 떼를 쓰고, 자신이 이 세상의 유일무이한 왕이라 생각하는 미성숙한 면모까지... 영락없이 철없고 뭣모르는 잼민이나 다름이 없다. 군대같은 계급 사회에 잘 적응하기에는 힘든 성격인 것이 분명하고. ...뭐, 아직 10대 초반이라는 꽤나 어린 나이이기도 하고, 군대에서 구르다보면 이러한 성격도 좀 달라지지 않겠는가? 아마.
#명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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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니라! "
명랑하다ㅡ, 밝고 긍정적이며 활기차서 어려운 상황에서조차 쉽게 낙담하고 좌절하거나 화내지 않고, 주변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성질. 킹퀸의 성격들 중 본인의 나잇대에 가장 잘 맞는다고 볼 수 있는 키워드가 아닐까 싶다. 이렇게 해맑고 쾌활한 성격이 포함되어 있는 건 맞다만, 명랑한 면은 아이같고 이기적인 성격들에 묻혀버려서 가끔씩만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컨셉충에다가 어린애같이 떼만 쓰는 주제에 친구도 많고 아직까지 따돌림을 당하지 않은 것은 가끔씩 들어나는 이런 면모 때문에 평소의 이기적인 행실들이 전부 장난으로 여겨지는 것 아닐까 싶다. 아무튼간에 킹퀸이라는 여자는 이기적이고 지극히 자기중심적에다 오만하며, 그런 주제에 당돌하기 짝이 없고 뻔뻔한 면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만... 마냥 악독하고 표독스럽기만 한 금쪽이 놈은 아니고, 이런 모습도 보여주는 반전매력? 비슷한 것도 있다~ 라는 것이다. 물론 당신에게 킹퀸이 이런 면모를 보여줄 정도로 가깝고 소중한, 혹은 충분히 신뢰가 가거나 순종적인 존재인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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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좌는 오늘도 엄청 귀여우니 재화를 바치거라! "
이기적이다ㅡ,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성격. 타인의 감정이나 상황에 대한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자신이 모든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믿으며,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타인을 이용하거나 무시하는 경향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자신이 최고고 이 세상의 유일무이한 여왕이라 생각하는 나르시스트적인 면모도 보이며, 자신이 명확하게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도 빠져나갈 틈이나 변명거리나 찾는 뻔뻔하고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전부 그녀의 미성숙하고 이기적인 성격에서 비롯된 특징인 것 같다고. 또한 자신의 목적이나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서 이뤄줄 수 있는 상대방을 마구 닦달하거나 바닥에 누워 떼를 쓰는 표독함과 성가심도 보유하고 있다. 육아난이도 최상이라는 것이 들어나는 부분. 뭐, 그래도 아직 어린 나이니까... 계획적으로 악독하고 당돌하게 행동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저 순수한 말괄량이 악동인 것에 가까운 듯.
OPERATIVE AbILITY
[ 奉命下賜 ]
봉명하사ㅡ,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공손히 따르고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뜻.
정신/정보
상대방을 세뇌함으로 잘못된 정보를 신뢰하도록 명령하여 혼란을 일으킨다. 예를 들어, 지정 대상의 왼쪽 손의 손가락은 총 2개다. 라는 사실을 세뇌한다면, 지정 대상은 자신의 손가락이 5개인 것에 의문을 표할 것이다. 결국 고민하다가 손가락을 잘라냈을 경우 세뇌가 깨어난 이후에 손가락이 절단된 것을 보고 절규하며 정신적인 피해를 입는다거나ㅡ, 적진의 의무관에게 본래 적진에는 7개의 구급상자가 남아있었지만 20개가 남아있었다고 오판하게 만들어 적진을 난감하게 만드는 식으로 사용하는 능력이다. 범위는 최대 2명, 1가지의 명령밖에 내릴 수 없으며, 1인에게 세뇌를 걸 시 최대 3시간, 2인에게 세뇌를 걸 시 최대 1시간의 기간동안 명령에 복종(잘못된 사실을 신뢰)하게 된다. 이것으로 상대의 str을 깎아내거나 늘릴 수 있다.
Operative Information
Birth Day
1910.12.18
꽤나 추운 겨울날에 태어났다. 본인은 자신이 추위를 별로 타지 않는 것이 이 때문이라고 믿는 것 처럼 보이기도... 탄생화는 블루세이지. 꽃말은 가족의 덕, 가족애이다. 꽃말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좀 더 간지나고 뽄새나는 것을 원했다고...
Height
155cm
155cmㅡ, 킹퀸의 신장. 또래인 13세 여자아이들에 비해서 꽤나 큰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신장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이러한 키는 유전인 것에 가까운지, 자신의 쌍둥이 언니인 플루메리아와 똑같은 신장이기도 하다.
Weight
47kg
47kgㅡ, 킹퀸의 체중. 신장과 비교해서 딱히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체중이다. 먹는 양이 꽤나 많지만 과체중이 되는 것을 피한 이유는 아무래도 무지하게 많은 활동량 탓이 아닐까, 싶다. 이 역시 쌍둥이인 플루메리아와 똑같은 체중. 본인도 이러한 공통점이 신기하다고.
Blood type
RH+ AB형
AB형ㅡ, A형과 B형 항원을 모두 가진 혈액형이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꽤나 희귀한 혈액형이며, RH+에 속하는 혈액형 중에서는 가장 희귀하다. 물론 이도 자신의 쌍둥이 언니와 똑같은 혈액형이며, 집안 대대로 AB형을 가진 사람이 최소 1명씩은 꼭 나온다고.
Gender
여성
여성ㅡ, 킹퀸의 성별. 뒷구르기 하면서 봐도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풍차돌리기 하면서 봐도 짐작할 수 있는 확신의 여성. 태어날 때부터 엄연한 여성이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타인에게 남자라고 생각된다면 화를 낼 것이고 말이다. 남자라고 착각할만한 부분도 딱히 없지 않은가? 목소리,체형,외관... 전부 비교적 여성스럽다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니 말이다. 남성으로 오해한다면 시력에 조금 문제가 있는.것 아닐까 싶다. 아니면 편견이 아예 없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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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erence
Like
자기 자신,권력,순종적인 사람,반짝이는 것,흥미로운 것,감자,계란
Hate
플루메리아(쌍둥이 언니),무시받는 것,공부
Scared
" 본좌같은 여왕에게 무서운 것 따위 있을리가 없잖느냐! "
불명.
Things
◦지팡이
여왕이라는 컨셉에 알맞게 아주 삐까뻔쩍한 겉모습을 지니고 있다. 금색의 쇠로 이루어진 몸체는 물론이오, 가장 윗부분에는 루비같이 생긴 둥근 보석이 박혀있다. 킹퀸의 보물 1호라고.
ETC
◦~~해라,~~느냐 체를 구사한다. 13살짜리 어린애 치곤 꽤나 특이한 말투.
◦1인칭은 본좌. 자기애가 가득 담겨있는 1인칭이다.
◦2인칭은 기본적으로 네놈, 혹은 (이름) 경. 기분이나 상대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을 여왕으로 생각하는 듯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곤 한다. 이 탓에 예의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당한 대식가. 13세 여자아이 치고는 꽤나 많이 먹는 편이다. 40kg대의 체중을 유지하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운동과 기타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자주 하는 편이다. 그 탓에 체력이 좋으며, 꽤나 민첩하다고. 다른 신체능력이나 반사신경도 단련된 편이다.
◦몸이 근질거릴 때나 심심할 때 무심코 손가락을 꺾어대는 바릇이 있다고 한다.
◦잠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휴일에는 14시간씩도 잔다고...
◦손재주가 없다. 마이너스의 손이라 칭해도 무방하다는 평이...
◦추위는 별로 타지 않으나, 더위에 무척이나 약하다. 여름만 되면 죽으려고 하는 정도.
◦자신의 쌍둥이 언니인 플루메리아와 똑 닮았다는 소리를 들으면 역정을 내곤 한다. 본좌가 훨씬 더 예쁘다, 라는 식으로.
◦좁은 공간이 있다면 들어가려는 버릇이 있다. 왜인지는 미지수...
◦인생의 최종적인 목표는 다른 나라를 정복하고 자신만의 왕국을 세워서 진짜 여왕아 되는 것이라고 한다.
◦싫어하는 상대에게는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낸다. 그 사람과 대화할 때 집중하지 않으며 연신 하품을 한다던가... 하는 등의.
◦군대에 들어오기 전, 친구가 매우 많았다고 한다. 본인의 주장일 뿐이지만.
◦국적은 로기카 연합국. 로기카에서 쭉 나고 자랐다.
Relation
플루메리아 엘 피츠제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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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잇, 꼴에 연장자인 척 하지 말거라!! "
2분 차이로 먼저 태어난 킹퀸의 쌍둥이 언니. 고작 2분 먼저 태어난 주제에 감히 여왕의 언니 노릇을 하려고 드는 것이 꼴보기 싫다는 평가를 내렸다. 꼰대같은 태도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어쨌든, 언니로 인정하지는 않는 듯 보인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