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란
#초대장_지급자_공개정보
[ 세상에서 제일 가는 공주님! ]
캐치프레이즈를 클릭하시면 캐릭터의 테마곡으로 이동합니다.
" 같이 왈츠라도 출까? "
물론 다른 것두 좋아♪
이름 :
프린세스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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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 프린세스야, 린이라구 불러줘~ "
ㅡ프린세스, 현재 본 프로필에서 서술하고 있는 여자의 이름. 영어로 공주,왕녀, 혹은 퀸보다 격이 낮은 개념의 여성용 공주 칭호로도 쓰일 수 있는 단어다. 프린세스의 신분이나 가치관 등을 생각한다면 꽤나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이 :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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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살이 되어도 공주님이야! "
프린세스, 올해 딱 20살이 된 사회 초년생이다. 액면가는 그보다 좀 어린 10대 후반 정도로 보인다만... 어찌 됐든 성인은 맞다. 본인은 꽃처럼 산뜻하고 푸릇푸릇한 나이라 칭하고는 한다.
성별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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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린은 귀엽지? "
여성ㅡ, 새 생명 탄생의 환호를 터트렸을 그 전부터 확실히 정해져 있었던 프린세스의 성별. 높고 가느다란 하이톤인 편인 목소리, 프릴과 리본이 잔뜩 달린 드레스나 비슷한 의류만을 고집하는 프린세스의 취향, 평균적인 남성에 비해 좁은 골격과 상당히 조그마한 키. 이러한 특징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프린세스를 여성이 아닌 다른 성별로 인지한다는 것은 시력에 문제가 있거나 편견이라는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인간이 아닌 이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여튼간에, 본래부터 확실한 여성이었음은 틀림 없다.
키, 체중 : 150(+2)cm / 3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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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점도 깜찍하니까 괜찮아♡ "
프린세스, 성인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도 상당히 작은 체구를 지니고 있다. 그녀의 핏줄인 인도 여성의 평균 키는 152에서 155 사이, 프랑스 여성의 평균 키는 165인 것을 감안한다면 각각의 나라 평균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신장이다. 또한 설탕이 잔뜩 들어간 디저트를 좋아하며 자주 섭취함에도 꽤나 마른 편인 몸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먹는 만큼 활동량이 많아서 그렇다고들 한다. 물론 프린세스는 자신의 이런 신체적 특징들 중에 불만이 있거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없다. 프린세스는 타인을 사랑하는 만큼, 자기 자신도 사랑하니까!
성격 :
#어른스러운
프린세스, 갓 성인, 20살이라는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이곤 한다. 한 마디로... 애어른 쯤 되려나? 꽤나 철부지 어린애 같은 외관과는 다르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여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대부분이며, 감정을 이성적으로 조절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곤 한다ㅡ. 순간의 감정에 휘말려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항상 안정적인 마음을 가지기도. 괴로운 일이 생긴다고 해도 자신을 먼저 생각하기보단 본인보다 더욱 괴로운 타인을 먼저 도우려는 이타적이며 조숙한 면모를 보인다. 어떠한 일에 휘말리든 똑부러지고 강단있는, 지혜로운 공주님이 되어주려 최선을 다한다고. 공주의 이야기에는 본래 고난과 역경이 넘쳐나는 법이니까!
#말괄량이
프린세스, 상당한 악동이자 말괄량이이다! 말괄량이란ㅡ, 우선 행동이 얌전하지 못하고 덜렁거리며 남자아이처럼 활달하고 장난을 좋아하는 20대 미만의 여자아이를 일컫는 말, 이다만. 말이나 하는 짓이 얌전하지 못하다'는 의미로 사내아이처럼 행동이 털털하고 거침없는 여자아이를 지칭하기도 한다. 애어른 취급을 좀 받는 편이다만, 그래도 아직 어린애 티를 전부 벗어던지지는 못한 점이 들어나는 성격이다. 위의 어른스러운 모습들은 주로 급박한 상황이나 위기 상황에서만 들어나는 면모이고, 대부분의 프린세스는 이렇게 엉뚱하며 짖궂은 모습으로 있는 게 보통이다. 원작의 세라와는 조금 달라진 모습이지만... 장난에 악의는 없고, 상냥하니까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박애주의자
프린세스, 항상 박애주의자적 면모를 보인다. 박애주의자란ㅡ, 모든 인류를 신분이나 차별 없이 평등하게 사랑하고 이타적인 태도로 인도주의적 실천을 하는 사람을 뜻하며,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늘상 평등하게 사랑하고 이타심을 바탕으로 타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특징을 보이곤 한다. 서글서글하고 다정다감하며 인종이나 편견 없이 인류애를 실천하는 이상주의적 성향이 강해 곤경에 처한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커 때로는 공격적인 행동을 멈추기도 한다. 11살, 민친 교장에게 시달리며 제대로 된 식사조차 하지 못했던 때 아무런 일면식도 없던 거지에게 우연히 주운 동전으로 산 건포도 빵 6개중 5개를 아무런 대가 없이 내밀었다는 원작 세라의 이야기가 이러한 박애적인 성녀적 면모를 잘 들어내고 있다.
외관 :


네카 가공 / 난님 cm. 합발제로 전환될 시 2번째 사진을 첨부해주세요.
동화/문학 : 소공녀/세라
영국 출신의 미국 소설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이 1888년에 발표한 소설. 흔히 프랜시스 버넷 3대 작품이라고 알려진 소공자-소공녀-비밀의 화원 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세라는 작품 내 인물들 안에서도 주인공ㅡ, 꽤나 중요한 역할을 맡는 캐릭터. 상당한 부잣집 아가씨들만 모이는 민친 여학교에서도 최고의 재력을 자랑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미소녀라는 구절이 있는 외관묘사, 작중 10대 초반 즈음의 어린 나이임에도 조숙하고 상냥한 성격과 희망적인 가치관을 가진 대표적인 등장인물로 꼽히는ㅡ, 그야말로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칭할만한 주인공 유형이다.
L/H/S:
L: 딸기,단 맛의 디저트,귀여운 것,자기 자신,친구,리본과 프릴
H: 이기적인 사람,나쁜 짓,
S: " 공주님한테는 그런 거 없어! "
특징 :
◦생일은 3월 15일, 탄생화는 독당근.
◦혈액형은 AB형.
◦기본적인 말투는 반말. 정말 나이가 많은 노인이 아닌 이상 대부분에게 반말을 사용한다. 허나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명령조는 자제하는 듯.
◦이름은 프린세스가 맞긴 하지만, 린으로 불러주는 것을 더 선호한다.
◦1인칭은 ' 린 ' (3인칭) 혹은 ' 공주 '
◦2인칭은 상대방의 이름, 혹은 애칭. 또는ㅡ, 백성이라 칭한다.
◦상당히 금지옥엽으로 자란 부잣집 아가씨다. 10대 초반, 참을 수 없는 굴욕을 당했을 때도 있었지만.
◦체향은 프루티. 달달한 과일 향이 주로 난다.
◦MBTI는 ENFP.
◦" 냐하핫 " 하고 웃곤 한다. 꽤나 특이한 웃음소리.
◦무언가 의문스러울 때나 웃을 때 소매로 입가를 가리는 버릇이 있다.
◦자신을 공주님으로 여기는 듯 하다. 말버릇이 ' 나는 공주다 ' 인 것을 보면.
◦인도와 프랑스 혼혈이다. 아버지는 인도 사람, 어머니는 프랑스 사람이라고.
소지품 :
◦에밀리
아주 어릴 때부터 가지고 다녔던 프린세스의 애착 인형. 종종 정말 살아있는 인간 친구인 것처럼 대하기도 한다.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소녀의 모습을 한 커다란 인형으로, 프린세스와 항상 붙어다닌다.
선관 : X
스탯 총합 25.
근력 ■■■■■
민첩 ■■■■□
행운 ■■■■■
지능 ■■■■■
관찰력 ■■■■■
비굴함 ■□□□□